클라우드플레어 DNS 프록시

클라우드플레어 설명 이미지

📌 클라우드플레어(Couldflare) DNS 프록시란?

클라우드플레어의 DNS 프록시(Proxy) 기능은 웹사이트의 보안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.
도메인의 A 레코드, CNAME 레코드 등에 프록시(Proxy) 모드를 활성화하면 클라우드플레어가 사용자의 실제 서버를 대신하여 트래픽을 처리하고, DDoS 방어, 캐싱, SSL/TLS 암호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게 됩니다.


🚀 클라우드플레어 DNS 프록시 모드

클라우드플레어의 DNS 설정에서 도메인의 **프록시 모드(Proxy Mode)**는 두 가지 상태가 있습니다.

상태 설명 아이콘
🔶 Proxied (프록시 모드 활성화) 클라우드플레어의 CDN 및 보안 기능 사용 🌥️ (주황색 구름)
⚪ DNS only (프록시 모드 비활성화) 클라우드플레어를 거치지 않고 원본 서버에 직접 연결 ☁️ (회색 구름)

📌 프록시 모드를 활성화하면?

  • 사용자의 실제 서버 IP가 숨겨짐 (보안 강화)
  • 클라우드플레어가 캐싱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킴 (속도 개선)
  • DDoS 보호 및 WAF(Web Application Firewall) 적용 가능

📌 프록시 모드를 비활성화하면?

  • DNS만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고, 웹 트래픽은 원본 서버로 직접 이동
  • 보안 및 성능 최적화 기능 미적용

🛠️ 클라우드플레어 DNS 프록시 활성화 방법

1️⃣ 클라우드플레어 계정 로그인

  1. **Cloudflare 대시보드**에 로그인
  2. 도메인 선택 (예: example.com)

2️⃣ DNS 설정 변경

  1. “DNS” 메뉴 이동
  2. A 레코드 또는 CNAME 레코드에서 프록시(Proxy) 활성화
    • 주황색 구름(🌥️)으로 변경하면 프록시 모드 활성화
    • 회색 구름(☁️)이면 DNS 전용 모드
  3. “저장” 버튼 클릭

⚠️ DNS 프록시 모드의 주요 이슈 & 해결 방법

1️⃣ 원본 서버 IP 감추기

프록시 활성화(🌥️) 하면 서버 IP가 직접 노출되지 않음 → 보안 강화
DNS only(☁️) 모드는 서버 IP가 그대로 노출됨 → 해킹, DDoS 공격 가능성 증가


2️⃣ 이메일 서비스 문제

프록시 모드를 이메일 관련 DNS 레코드(MX, SMTP)에 적용하면 이메일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
✅ 이메일 관련 레코드는 항상 DNS only(☁️) 모드 유지 필요


3️⃣ SSL/TLS 설정 문제

✅ 클라우드플레어의 프록시를 사용하면 SSL 인증서를 무료로 제공
❌ 원본 서버의 SSL 설정이 Flexible(유연) 모드일 경우 보안 취약 가능성
✔️ “Full (Strict)” 모드 사용 추천 (서버에도 SSL 인증서 적용 필요)


4️⃣ 일부 서비스와 호환성 문제

❌ 일부 API 서버나 웹소켓(WebSocket) 서비스는 프록시 모드에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
✅ 해결 방법:

  • 특정 서브도메인은 DNS only(☁️) 모드 유지
  • 클라우드플레어의 “포트 허용 목록” 확인 후 사용 가능한 포트로 변경

📌 결론

기능 프록시 활성화(🌥️) 프록시 비활성화(☁️)
보안 강화 ✅ (IP 주소 숨김, DDoS 보호) ❌ (원본 IP 노출)
속도 최적화 ✅ (CDN 캐싱 적용) ❌ (서버 직접 연결)
SSL 암호화 ✅ (클라우드플레어 SSL 지원) 🔹(자체 SSL 필요)
이메일 정상 동작 ❌ (SMTP 차단 가능) ✅ (이메일 서비스 문제 없음)

✅ 프록시 모드(🌥️) 활성화가 권장되지만, 이메일 서비스나 특정 API에서는 DNS only(☁️) 모드를 사용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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